부산 치열 · 대항길외과 대장·항문클리닉
치열은 항문의 피부나 점막이 찢어지는 병입니다. 배변 때 찢어지는 듯한 통증과 선홍색 출혈이 특징인데, 만성이 되면 보존적 치료로는 잘 낫지 않습니다. 대항길외과는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치열의 형태와 경과를 확인한 뒤 치료를 정합니다.
치질인가요, 치열인가요?
둘 다 출혈이 있지만 통증의 양상이 다릅니다. 치열은 배변 시나 배변 직후 항문이 찢어지는 느낌, 또는 묵직하고 쑤시는 통증이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됩니다. 찢어진 부위가 항문 안쪽이면 아무 느낌 없이 출혈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열이란
치열은 항문의 피부나 점막이 찢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치열은 왜 생기나
치열은 크고 굳어있는 대변이 항문을 통과할 때 잘 발생합니다. 이 외에도 어떤 원인에 의해 항문이 좁아져 있거나,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질환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의 상당 부분이 변비입니다. 그래서 치열 치료의 출발점도 변비 예방입니다.
증상 — 통증과 출혈
치열의 특징적인 증상은 통증과 출혈, 항문 불편감이나 가려움 등입니다. 다만 찢어진 부위가 항문 안쪽인 경우 아무 느낌이 없이 출혈만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
배변 시나 배변 직후에 항문이 찢어지는 느낌, 또는 묵직하고 쑤시는 듯한 양상으로 나타나며, 배변 후에도 수 분 혹은 수 시간 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출혈
보통 선홍색으로서 대부분 화장지나 대변에 소량 묻어나는 정도이지만, 변기가 빨갛게 물들 정도로 많은 양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초기와 만성의 차이
치열이 처음이고 초기인 경우에는 항문의 12시나 6시 방향에 찢어진 흔적만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치열이 생겼다가 치유되었다가를 반복하는 경우, 치열의 찢어진 양쪽으로 살이 늘어진 혹처럼 변하기도 합니다.
사진 자리 환자 동의가 확인된 사진 또는 도해를 넣을 자리입니다.
치료
변비 예방이 먼저
치료로는 우선 변비를 예방해 주어야 하며, 야채나 과일 등 섬유질 섭취를 충분히 하고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온수좌욕
온수좌욕을 통하여 항문관의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약물
- 연화제 — 변을 부드럽게 하여 항문관의 찢어짐을 예방합니다.
- 국소마취제를 포함한 연고나 주사 —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최근에는 혈관확장제인 니트로글리세린 연고가 치료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만성 치열과 수술
만성치열의 경우에는 앞의 보존적 치료로는 잘 낫지 않고, 설사 증상이 일시적으로 좋아진다 하더라도 곧 재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다음의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항문전문 외과 의사와 상담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런 경우 | 왜 |
|---|---|
| 오랫동안 증상이 있었고 치열이 만성화된 경우 | 보존적 치료로는 낫지 않고 재발합니다. |
| 증상 기간이 짧아도 견디기 어려운 심한 통증 | 항문관 긴장이 악순환을 만듭니다. |
| 농양이나 치루가 형성된 경우 | 치열만의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
부산에서 진료받으려면
대항길외과는 부산시 중구 구덕로 90 남포메디컬센터 8층, 부산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 3번 출구에 있습니다. 길태환 병원장은 대장항문 세부전문의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위치 | 부산시 중구 구덕로 90 남포메디컬센터 8F |
| 지하철 | 1호선 자갈치역 3번 출구 |
| 버스 | 8, 11, 15, 16, 61, 70, 86, 87, 96, 96-1, 103, 113, 126, 134, 161 |
| 전화 | 051-710-7588 |
자주 묻는 질문
- 치열과 치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치열은 배변 시·직후의 찢어지는 통증이 수 분에서 수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안쪽 치열은 통증 없이 출혈만 있을 수 있어 진찰이 필요합니다.
- 피가 많이 나오는데 괜찮나요?
- 치열 출혈은 보통 선홍색이고 소량이지만 변기가 빨갛게 물들 정도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출혈의 원인이 치열인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연고만 써도 되나요?
- 초기에는 연화제와 국소마취제 연고, 온수좌욕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만성치열은 보존적 치료로 잘 낫지 않고 재발합니다.
- 언제 수술을 고려하나요?
- 만성화된 경우, 견디기 어려운 심한 통증이 있는 경우, 농양이나 치루가 형성된 경우입니다.
- 양옆에 살이 늘어졌는데 치열인가요?
- 치열이 생겼다 나았다를 반복하면 찢어진 양쪽으로 살이 늘어진 혹처럼 변하기도 합니다. 만성 치열의 소견일 수 있습니다.
정리
치열은 항문의 피부·점막이 찢어지는 병이고, 크고 굳은 변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배변 시 찢어지는 통증과 선홍색 출혈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변비 예방, 온수좌욕, 연화제와 연고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성이 되면 보존적 치료로는 잘 낫지 않고 재발합니다.
만성화·심한 통증·농양이나 치루 동반 시에는 수술을 고려합니다.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역 3번 출구, 051-710-7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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